안녕하세요 85년생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양성애인걸 늦게 알았습니다.
문제는 제가 모태솔로란 점입니다.
처음 사랑이란걸 느낀상대가 직장 후배입니다.
물론저도 오래지켜봐서 이칭구가 흔히말하는'CD'라는걸 알아벌였습니다.
실제로 과감히 고백하기도했구, 연인이됐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이사람없이는 못살거같다는 느낌이든다는겁니다.
제가말주변이없어서 이만 끊겠지만 절대로 농담이아닌 진실이란걸 알아주시면 간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쩔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