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도 아빠가 내 방 노크없이 문 확 열고다니고 샤워할때도 계속 빨리 나와라 해..?
내가 우리 아빠만 이러는거같아서 내 주변 친구들이랑 언니들한테도 물어봤거든?
근데 진짜 노크는 필수로 하고 샤워할때도 절대 뭐라고 안한대.
근데 우리 아빠는 진짜 노크 한 적을 본 적이 없어.
내가 문 잠구면 문 좀 잠구지 마라고 하고, 노크 좀 해라고 하면 이제 니도 엄마아빠 방 노크해라. 하고 내가 알겠다고 대답을 해도 다음날이면 그냥 들어와.
그리고 자꾸 내 ㅇㄷㅇ를 톡톡 치고 옷 갈아입을때도 막 들어와.
이게 맞아?? 난 너무 불쾌한데 불쾌한 티를 내면 혼나고.. 어떻게 해야할까 ㅠㅠ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