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엔 지금처럼 포장한 과일도 안 팔았고 편의점에도 그런거 없었음. 임신한 아내가 먹고싶다는거 여기저기 새벽에는 구하러 다니기 힘드니까 룸싸롱이나 나이트클럽 이런데 가서 구해오는데 홀안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주방 쪽문으로 들어가서 주방 이모한테 부탁하거나 입구 에 직원들한테 사정 말하면 돈받고 주방가서 싸다주고 그랬음.
베플samyasa|2022.08.12 03:08
90년대면 신입사원 환영회를 룸에서 하던 시절이므로 남자라면 룸이나 바에 가면 과일이 있다는건 알 수 밖에 없음 그리고 한밤중에 과일을 살만한데가 그런 가게밖엔 없었던 시절임 요즘처럼 편의점에도 과일 파는 시절이 아니었어
베플ㅇㅇ|2022.08.12 10:32
그렇게라도 구해다 주려고 노력한 남편 마음이 예쁘기만 한데요~요즘은 배민으로 시키면 끝이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