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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전 부고 : 조의금 어떻게 보내면 될까요

ㅇㅇ |2022.08.19 21:53
조회 3,042 |추천 1
+ 부모님과 상의하였습니다. 네시간 반 거리라 조문은 다녀오지 못했고 조의금은 남자친구통해서 부모님 30, 저 20 이렇게 예비시부모님께 전달했습니다.
의견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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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겨울에 결혼할 예정이에요.

부모님 인사는 마쳤지만 아직 상견례는 하지 않았고요
친척들은 저의 존재를 모르십니다.

오늘 남친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어요.
남친네 댁에서 모시고 있다가 돌아가셔서
참석은 못해도 조의금은 성의껏 보내야 할 것 같아요.

상견례 마친 분들은 부모님 성함으로 내던데 저는 제 이름으로 내면 될까요?
조의금은 30만원 하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제 이름을 쓰는게 맞는지 금액은 적당한지 알고 싶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2
베플그림자|2022.08.19 22:12
본인 이름으로 하고, 잠깐 조문 다녀오시길 권합니다. 제 자녀가 이런 고민을 얘기 해 온다면 이렇게 하라고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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