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는 이혼했고 지금은 남자친구가 있어요
2주마다 우리집에 엄마남친이 오는데 진짜 엄마다 이혼해서 외로울수있다고 백번양보해도 새벽1시랑 아침7시마다 소리 다들리거든요...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듣기싫어도 그렇게 듣기싫을수가없어요 처음 몇번 들었을땐 진짜 충격받아서 하루종일 밥도 안넘어가고 그랬는데 이젠 엄마남친 올때마다 들으니까 그냥 그날은 아예 헤드폰끼고 잠ㅋㅋㅋ....
제가 어렸을때도 엄마 랜챗해서 남자만나고 그랬는데 대체 무슨심리일까요 제가 엄마남친 객관적으로 봐도 절대 믿을만한사람아니고 진짜 가벼워보이고 그냥 거리에 흔하게있는 건달은아니지만 그렇다고 절대 성실하게 살것같지는 않은 그런 아저씨스타일..문신도있고 담배도피고 에휴 진짜 빨리 성인돼서 독립하고싶네요..
+) 주작절대아니고 진짜 고민이라서 글쓰는건데 자꾸 주작이니 뭐니 하시는 분들은 왜그러시는건가요... 장난하시는건지 놀리시는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진심 불쾌하네요 뭐하시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