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님들 뉴스에 이런 노인상대로 저가물건 부풀려파는홍보관 주의 다뤄주시면 안되나요 코로나거리두기가 풀려서 더 심해진건지 여기저기 많이 있다고합니다
산본에 있는 50~60대 어머니들 모아놓고 홍보관에서 물건들 공짜로 주는척 환심사서 나중에 본격적으로 물건파는데 가족의 평화를깨고 불화만 일으키고 돈은 돈대로 바가지 쓰고 아직도 맹신하는 어머니에 화가납니다
개인은 증거자료가없어 신고하기도 어렵고
시에서 단속 좀 나가줬으면하는데
문닫아야 못나갈것같은데
제발 어머니들!상술에 속아 넘어가지마시고
방문판매 자제하세요 왜 사기꾼들에게 돈들여가며
건강을 해칠지도 모르는 상품들 뭘믿고 구매하시나요
믿지마세요 제발
겉보여주기식에 넘어가지마세요 제발
가족들사이만
나빠집니다 지난 뉴스도 찾아보시고 나와있는 정보좀
보세요 아니면 자식들이 알려주면 의심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