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의 남자친구 호칭
ㅇㅇ
|2022.08.27 01:58
조회 13,311 |추천 1
처음 글 씁니다.
우리 어머니의 남친분께 저는 아저씨라고 불러요.
(시아버님 제사 제가 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어머니께서 아저씨라고 부르지 마라고 하시네요.
아버님이란 호칭은 안나오는데, 호칭 없이 대화하는 것도 노력이 필요하네요ㅠㅠ
혹시 이런 상황엔 어떻게 해야하나요?
- 베플ㅇ|2022.08.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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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 베플ㅇㅇ|2022.08.27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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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재혼을 했어도 아버님소리가 안나올 판에 시어머니 남친을 아버지라고 부르라니 미친거 아냐? 개의치말고 아저씨라고 하세요
- 베플ㅇㅇ|2022.08.27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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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며느리처럼 부리게 됩니다.호구하지말고 괜히 시아버님 자리 만들지 말고 가급적 만나지도 거리를 두세요
- 베플ㅇㅇ|2022.08.27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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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지마세요. 가급적 만나지도 대화도 나누지말고 만나게되면 인사만 하세요. 굳이 친하게 지낼 이유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