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만 읽다가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정말 제가 이상한건지 거짓말이 아닌건지 댓글 부탁드려요.
저희는 30대 중반 커플입니다.
저는 어제 9시쯤 일찍 잤고 남친은 어제 밤 12에 저한테 집에 왔다고 이제 잔다고 카톡이 와있었어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그런줄 알았죠 그런데 새벽2시에 모르는 번호는 부재중이 찍혀있더라고요?
그때부터 뭔가 기분이 쎄한거예요.
알고보니 밤 12시에 나갔데요. 저한테는 한마디 말도 없이. 지 놀꺼 다놀고 새벽 4시에 들어갔어요.
남친은 말을 안한거지 거짓말한게 아니래요. 이거 거짓말 아닌건가요?
p.s 자기가 밤에 나가서 저한테 피해준거 있냐고 왜 화내냐고 하네요 ㅋㅋ 그리고앞으로 서로 뭐하는지 말하지 말고 궁금하면 물어보자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