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 4년제 간호 1학년 20살 여대생 입니다. 제가 원래 교직 이수 가능 대학을 가고 싶었는데 거리 문제 땜에 집 근처 교직 이수가 안되는 대학을 다니지는 중이에요. 근데 요즘에 보건교사에 대한 꿈이 커지고 후회되서 수시 반수로 전문대 교직이수 가능 간호학과에 갈까 생각 중인데 교직이수 땜에 다시 간호학과로 재입학하는거 어케 생각 하나요? 아직 늦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좀 무모한 짓일까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지방 4년제 간호 1학년 20살 여대생 입니다. 제가 원래 교직 이수 가능 대학을 가고 싶었는데 거리 문제 땜에 집 근처 교직 이수가 안되는 대학을 다니지는 중이에요. 근데 요즘에 보건교사에 대한 꿈이 커지고 후회되서 수시 반수로 전문대 교직이수 가능 간호학과에 갈까 생각 중인데 교직이수 땜에 다시 간호학과로 재입학하는거 어케 생각 하나요? 아직 늦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좀 무모한 짓일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