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절강해(막6 22 2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활공교회)
https://youtu.be/i6LgAeEIffA
말씀:
22 헤로디아의 딸이 친히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그와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소녀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네가 원하는 것을 내게 구하라 내가 주리라 하고
23 또 맹세하기를 무엇이든지 네가 내게 구하면 내 나라의 절반까지라도 주리라 하거늘
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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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22 거룩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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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친히: 국어 사전-몸소
헬라어 원어 사전: aujtov"(846, 아우토스)
그는, 그것, 자신, 바로 그.
(주품이 주: 헤로디아의 딸 살로메는 억지 보다는 자기 장기를 자랑하고자 하는 맘으로 자원하여 몸소 추러 나온다는 의미로 봅니다.)
함께 앉은:
sunanavkeimai(4873, 쉬나나케이마이)
의지하다, 기대다
(c) '기대다'(식탁에)를 의미한다
2. 신약성경의 용법.
동사 쉬나나케이마이는 신약성경에서 7회 나오며, (c)의 의미로 사용되었다(마 9:10; 막 2:15; 막 14:9; 막 6:22; 눅 14:10; 눅 14:15; 눅 7:49). 고대에 사람들은 왼쪽으로 기대어 식사를 하였다(그러나 여자들, 어린이들 및 노예들은 서서 음식을 먹거나 다른 방식으로 먹었다). 유월절에 기대어 식사하는 것은 출애굽으로 얻은 자유를 상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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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게 한지라:
ajrevskw(700, 아레스코)
기쁘게 하려고 애쓰다, 편의를 도모하다, 기쁘게 하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아레스코(Homer이래)는 '어울리다', '적합하다'를 뜻하는 어근 아르(ar-)에서 유래했으며, 원래 의미는 '긍정적인 관계를 세우다'이다. 따라서 '화해하다, 화목하다', 그 다음 *미학적으로 '기쁘게 하다'를 의미하게 되었다.
나라의:
basileiva(932, 바실레이아)
왕국 kingdom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바실레이아(Hdt. 이래)는 바실류오(basileuvw, 936: 통치하다, 다스리다)에서 유래했으며, *(a) '왕권, 왕의 통치', *(b) '왕국, 왕토' 즉 왕의 통치에 예속하는 영토로서 왕국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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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메:
살로메(히브리어: שלומית)는 신약성서에 등장하는 인물이며, 전통적으로 헤로디아의 딸로 여긴다.(AD.14년 출생 추정 - 62년에서 73년 사이 사망) *어머니는 유명한 헤로디아로 대제사장 시몬의 딸이었다.
살로메는 2번 결혼했는데, 첫 번째 결혼은 헤로데 대왕의 아들인 헤로데 빌립보 1세로 트라코니티아의 분봉왕이었다. 이 첫 번째 결혼에서 헤로데 빌립보 1세가 자식이 없이 죽자 두 번째로 칼리스의 아리스토불루스(헤로데 대왕의 증손자로 칼키스의 헤로데의 아들)와 결혼했고, 세 아들을 두었다. 이 칼키스의 아리스토불루스와 살로메의 초상이 새겨진 동전이 다수 발견되었다.
당시의 역사가 요세푸스의 기록에 따르면, 세례자 요한의 처형은 정치적인 이유라고 한다. 세례자 요한은 온전한 덕성과 가르침으로 유대 민중의 신망을 받고 있었고, 그를 따르는 군중이 많아지자 헤로데 안티파스는 민중봉기의 두려움을 느꼈다. 그래서 세례자 요한이 봉기를 일으키기 전에 먼저 선수쳐서 요한을 제거하기로 결정하고 그를 마르켈누스 성채로 붙잡아와서 처형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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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a.인간의 실상(막6 21 ~25)
2.주를 경외하지 아니함
(신10 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전12 13 14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마10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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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절, 헤로디아의 딸이 친히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그와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소녀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네가 원하는 것을 내게 구하라 내가 주리라 하고
->연구하면서 점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헤로디아가 시몬 대제사장의 딸이라는 사실이다. 매우 세속적인 이방 여인 쯤 하나라는 생각은 산산히 부서지는 순간이다. 지금으로 말하면 목사님의 딸이 자기 남편을 버리고 남편의 형이 대통령이기에 영부인이 되고자 대통령을 따라 가고 또 민중 가운데 칭송 받는 국민 목사의 목을 딸의 매력을 통해 잘라 버린 일이다. 가장 신앙적인 여인 일줄 알았던 사람이 가장 사악하고 세속적인 일을 저질러 버린 일이다.
그녀는 매우 주도면밀하기까지 하다. 기회 좋은 날을 잡아 자기 딸을 가장 유혹하기 쉬운 춤을 배우게 하고 노출?하게 하고 일부러 헤롯이 가장 술 취하기 좋은 시간에 가장 귀족이 많은 자리에 두어 자기 말을 부인 못하게 하고 망아지를 목장에 내보내둣 자기 딸을 잔치에 풀어 놓은 묘미를 부리고 있다. 범죄의 심판의 가장 큰 죄는 계획성을 가지는 것이다. 크리스찬 여성이라 해도 저는 헌신적인 여성은 미안하지만 본적은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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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대소변을 보는 기간 어느 하나 제게 시집 오려 하는 여인은 못 보았습니다. 1000명의 크리스찬 여성에게 프로포즈 했지만 모두 그 얘기만 하면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저 편하게 믿고 돈 많은 믿는 남성과 시부모 치닥 거리 않고 고생 안하고 좋은 집 좋은 공간 고생 안하는 결혼만을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가 아니고 100% 다 그러 했습니다. 건강하고 돈 많은 시부모와 남편이 99%이고 1%는 믿으면 핍박 안 받아 더 좋고의 조건이었습니다.
2,30대 때는 크리스찬 여성이니 이런 조건도 십자가를 지는 맘으로 고생스러워도 저를 받아 줄것만 같았던 환상은 1000번의 거부 속에 40대가 돼서야 깨지더군요 하지만 감사 합니다. 늦게나마 지금의 사랑하는 사람과 동행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지내며 현실이 나이가 들면서 심각하다는 것을 깨닫고 내 몸에서 낳은 자녀가 이러한 냉정한 세상을 살게하고는 싶지 않았기에 늦은 만남을 저는 진심 감사하고 있습니다. 냉혹하고 냉혹한 현실의 세상에 제 씨를 남기어 똑같이 비참히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전도하여 믿음의 자녀만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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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참담한 현실은 하나님을 믿는 다는 대제사장의 딸 헤로디아의 삶 속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돈 많은 권력 있는 남자의 씨를 남기고 평생 영광스럽게 편하게 살고자 하는 여인들 본성이 세속적인 그룻에 담겨져 있습니다. 이 찰라의 세상을 위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보다 돈 많고 권력 있는 남자를 더 경외하는 것은 여인들의 본성이며 남자들 또한 영원한 하나님을 경외 하는 것보다 매력적인 여자를 더 사모하는 것이 남녀 모두 인간들의 뿌리 깊은 본성인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그래도 가장 경외 해야 함의 진리는 영원히 변함이 없으며 우리는 이를 항상 추구 해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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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절, 또 맹세하기를 무엇이든지 네가 내게 구하면 내 나라의 절반까지라도 주리라 하거늘
-> 헤롯의 발언은 우리로 하여금 멘붕에 오게 합니다. 이는 아하수에로 왕이 에스더에게 향한 말과도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는 그냥 속어에 속합니다. 진짜는 아니고 좋은 걸 줄게 하는 것이죠 나라는 정치적 권력과 땅을 의미하는데 어찌 살로메에게 권력과 땅을 주겠습니까 당시는 모든게 로마 왕의 것입니다. 그냥 허튼 말에 지나지 않으며 술 취한 술 주정입니다. 이는 다음의 성서 구절과 대비 됩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는 반응하지 않으면서 여자의 매력에는 바로 반응하는 남자와 남자의 돈과 권력에 바로 반응하는 여자의 모습입니다.
[눅 7:32]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하여도 너희가 울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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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헤롯의 술주정을 너무나도 쉽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의 술주정 한번으로 그는 회개할 기회를 잃고 더 지옥의 구렁텅이로 내려가는 심판을 앞당기어 그는 훗날 사형유배를 헤로디아와 함께 겪는 수모를 당합니다. 알콜중독이 그를 지옥으로 단단히 이끌어 가는 것을 현대인은 너무도 쉽게 간과하고 있습니다. 알콜중독은 뇌경색 심근 경색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경색은 돌같이 굳어진다는 것입니다. 뇌로는 사이코패스가 되고 심장은 멈추어가 몸을 굳어지게 합니다. 경색은 사전적 언어로 피가 소통이 되지 않는 다는 겁니다.
이는 타인과의 대화도 소통이 되지 않습니다. 타인이 뭘 말해도 흡수를 하지 못합니다. 뇌는 돌같이 굳어 받아들이지 못하고 몸은 돌같이 굳어 반응하지 않습니다. 즉 타인의 얘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 생각과 자기 행동만을 합니다. 고집불통 돌쇠가 되는 것이죠 좀 심하게 말하면 뇌가 돌머리가 되어 알콜중독 꼴통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이 성구의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다시 이 말씀을 묵상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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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7:32]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하여도 너희가 울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지옥이고 자시고 유배사형이고 자시고 전혀 감각이 없습니다. 그에게 하나님 나라는 언제나 조롱의 대상이 되고 인간미 없는 포학한 냉혈 호랑이나 곰 같습니다. 이는 학살을 자행하는 보드카에 취한 푸틴과 같습니다. 이는 술 권하는 현대 사회인과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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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고전6
술먹고 모욕하고 희롱하고 이런 자는 지옥의 심판을 받는 다고 합니다. 여기 결론을 맺는 우리 인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를 성령 하나님의 도움으로 깨꿋이 씻고 의로움을 받고 영생천국 해야 만 합니다. 우리의 모든 지인과 듣고 보는 자와 푸틴과 현대 사회인이 이런 거룩함을 누리도록 변화되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원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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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술 취함으로 범하는 세상이 성령님의 도움으로 성결해 지도록 도와 주시오며 또 탐욕으로 일그러진 우리의 인생이 욕심 없는 마음으로 새롭게 주름이 펴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남녀가 색욕과 물욕을 버리고 먼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자신의 배우자를 선택하여 더 나은 세상이 되어 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천년왕국같은 세상으로 더 번영하며 더 화목한 세상으로 연장 하여 주시옵기를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