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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잔소리가 왜 모터같아서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ㅇㅇ |2022.09.08 14:20
조회 459 |추천 0

정말 자기 할만만 하고
말하지도 못하게 함
10년을 넘게... 그래요.

뜻대로 들어주고 받아주니깐
호구로 생각하는지도요

그런부모들 많나요?
자기 할만만 하고 병신 같은 자식취급하는 경우 많나요?? 엄마는 저한테 1도 미안함 말한적 없음
ㅡㅡ

정말 어이가 없네요.
아빠는 무식해서 엄마편 들어줄 듯요...

왜 그런거죠... 가만히 있는데
왜 그런건지 1도 모름여... 다들 그런가요...?

그리고 모르는 사람들은 남의 사정도 모르고 막말행세를 퍼부어요... 제가 뭘 어떻게 한것도 아니고... 남일인데...
죽으나 사나 똑같다하질 않나...


가스라이팅도 직장, 회사, 학교 다닐 때 많이 당하고 다녀서
외모가 호구로 보이나봐요... 만만하게 생각하는지도요.
평생 이렇게 살아야되나요?
제가 혼자고 여럿이라 왕따같은 기분 듭니다.

여러뷴 조언 필요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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