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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간병을 나한테 맡기는 가족들

쓰니 |2022.09.08 21:16
조회 35,228 |추천 5
제 하소연 들어주시고 많은 조언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구요 글은 인스타나 페북에 올라가면 좀 그럴거 같아서 삭제 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111
베플ㅇㅇ|2022.09.08 21:40
아 쫌 돈좀 쓰시라하세요. 입주 간병인을 쓰시라고요. 아니면 병원 입원시키고 간병인 쓰시라하세요. 님 내일 전대 본가 가지 마세요.
베플ㅇㅇ|2022.09.08 21:30
다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는 거예요. 님을 파고들 틈이 있으니 그 일이 님한테 떨어지는 겁니다. 자기 인생은 자기가 만드는 거예요. 내가 싫다고 작정하고 덤비면 누구도 못 건듭니다
베플ㅇㅇ|2022.09.09 03:47
너네 엄마 독박으로 시모 모시는데 제사 음식 장만 안한다고 큰엄마가 눈치주면 큰엄마가 또라이야 너네 엄마는 남편이랑 시모 시아주버님 시동생 형님 동서들한테 아무말도 못하고 너한테만 끙끙대는 거 같은데 니네 엄마가 젤 문제야 없는 집에서 팔려왔나 왜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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