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가 문제냐면, 1. 남의 여자를 빼앗았다. 도덕성 문제가 큼. 괜찮다는 사람은 꾸준히 당해보길 바란다. 지디랑 제니랑 사귄 증거가 없다고? 그럼 저것들은 사귀는 증거가 되냐? 2. 진실이든 오해든 범죄든 밝히지 않는 거. 용서를 구하든 이해를 구하든 해명을 하든 설명을 하든 법적 조치를 취하든 하는 게 최소한의 예의임. 그 전까지 욕 먹는 건 당연함. 이런 식으로 시간이 간다고 가라앉을까? 안 그럴 가능성이 요새 커보임. 왜 일을 더 크게 만들까. 지디가 단 한 번도 연애를 인정하지 않았던 것과는 문제가 완전히 다름. 연애를 하느냐 아니냐 인정하냐 안 하냐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 팬 입장에서 답답할 순 있어도 그걸로 스타에게 뭐할 할 수는 없는 것임. 근데 지금 태형 제니는 이런 경우가 아님. 비난이 당연한 상태임. 연애를 해도 왜 이렇게 하냐. 더 심한 말이 나올 것 같은데 참겠음. 이런 과정이 범죄고 얘들은 그냥 범죄 피해자일 뿐일까? 악은 악으로 맞는 방식이 있음.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당해도 싼 상태인 것임. 만의 하나, 태형이 결백한 피해자일 경우, 미안하다만, 팬들에게 너무 큰 읻음을 요구하진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