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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울게요.

ㅇㅇ |2022.09.18 00:49
조회 43,179 |추천 130
친척 중에 저런 저급한 인간이 있다는 게 부끄럽기도 하고 망언과 성희롱은 다른 차원이니까 전혀 모르는 분들에게 객관적인 의견을 들어보자 하고 여기 올린건데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찐한 공감을 받아 많이 누그러졌어요.


동시에 그만큼 더 많은 분들이 제 가족사?를 알게된 게 부끄럽기도 해서 내용을 지우게되었습니다.
평생 살면서 남한테 그런 소리 들을정도의 옷차림이나 행실, 말투, 가치관 관리 못하지 않았는데 저를 두고 야하다고 한 게 맞다 아니다 의견 확인하는 것 자체도 못할 짓이더라고요.


애써 사전도 찾아주시고 본인 경험 공유해주신 분들도 계신데 혹시 판 내에서 삭제가 비매너더라도 이해 부탁드려요.


*혹시라도 원본이 더 퍼지는 건 원치 않습니다. 정중하게 부탁드려요.
추천수130
반대수14
베플|2022.09.18 15:58
경상도 부산살다 경기도사는데 야시꾸리는 촌스럽다가 아니라 야하다는 의미로 씁니다만. 내나이 40중반이 넘었는데 그 이모부나이가?
베플|2022.09.18 10:41
야시꾸리를 야하다는 말로 받아들였는데 보니까 촌스럽다는 말이네요 깔아내린겁니다 그리고 결혼할 남자 잘난 남자 데려오지 마라 대놓고 말하는거 보니 질투와 자격지심이 있네요 글쓴이를 깔아 내리려는 의도예요 자기 딸보다 잘난것에 대해 자격지심이 있고 그 후 결혼할 남자까지 잘난 남자 데려올까봐 겁나는거죠 살갑고 친절하게 대할 필요 없겠습니다
베플ㅁㅁ|2022.09.18 10:27
칭찬은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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