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중에 저런 저급한 인간이 있다는 게 부끄럽기도 하고 망언과 성희롱은 다른 차원이니까 전혀 모르는 분들에게 객관적인 의견을 들어보자 하고 여기 올린건데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찐한 공감을 받아 많이 누그러졌어요.
동시에 그만큼 더 많은 분들이 제 가족사?를 알게된 게 부끄럽기도 해서 내용을 지우게되었습니다.
평생 살면서 남한테 그런 소리 들을정도의 옷차림이나 행실, 말투, 가치관 관리 못하지 않았는데 저를 두고 야하다고 한 게 맞다 아니다 의견 확인하는 것 자체도 못할 짓이더라고요.
애써 사전도 찾아주시고 본인 경험 공유해주신 분들도 계신데 혹시 판 내에서 삭제가 비매너더라도 이해 부탁드려요.
*혹시라도 원본이 더 퍼지는 건 원치 않습니다. 정중하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