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으로 중보기도를 받고 있는 중이어도 악의 공격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다.
아무리 악이라도 하느님께 열심이지 않는 자에게는 공격을 하지 않는다.
악도 그런 자에게는 관심이 없는 것이다.
방언으로 하느님께 열심이지 않는 자에게 해주면
방어 효과가 확실히 있다.
하느님께 열심한 자에게는 방언으로 중보기도를 해주어도
악의 공격이 계속 되어지는 예외가 있다는 말이다.
한마디로 중보기도의 보호를 받고 있는데도
악의 공격이 멈춰지지 않고 계속 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때 당황하지 말길 바랍니다.
왜 기도의 힘이 센 자의 중보기도를 받고 있는데도
악의 공격이 이를 뚫고 나에게 미치는지 아는가. 이제 알 것이다.
다음 성경 내용을 요약해보면 이해가 된다.
욥에게 하느님께서는 악의 공격을 허락하신다는 내용이다.
악의 공격을 허락하신다?
그렇다. 악의 공격을 하느님께서 허락하실때가 있다는 말이다.
하느님께서 “악의 공격을 허락하시면”
중보기도의 보호중이라도 악의 공격을 그대로 받는다.
중보기도를 하느님께서 막으시니
악의 공격을 받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욥의 경우를 보면 된다.
그러므로 중보기도를 받지만
하느님께서 악의 공격을 허락하시면
악의 공격을 가감없이 그대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악은 하느님께 충실한 자만 공격한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열심하지 않는 자는 악조차도 거들떠 보지 않는다.
중보기도를 해 주어도 공격을 받는가?
당황하였는가?
그건 하느님께서 악의 공격을 허락하신 경우다.
욥의 경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