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독교인이고 부끄럽지만 기독교인의 안좋은 모습을 담은 글을 쓰려고합니다.하지만 이런 사람은 기독교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 사람때문에 매일 힘들고이런 악행에도 잠잠한 하나님이 원망스럽고 복잡한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저는 기독교가 베이스인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처음에는 나르시스트인 줄 몰랐던 직장상사고 권사님이어서 잘 따랐습니다.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기본적으로 아래사람들에게 착취하고 도구로 여기는걸 알게되었습니다.회사사람들에게는 한없이 순박한척하고 일열심히 하는 사람처럼 하면서 뒤에서는 로비하고 윗사람이 시키는 일(부당한 지시)들을 수행하며 승진도 엄청 빨리한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심지어 윗사람들의 지시로 새로들어온 후임들의 복지나 처우를 깎아버리는 회사지침을 기획하고 자기는 그 댓가로 승진하는 쓰레기 같은 행동도 서슴지 않는 사람입니다.(사실 더 구체적으로말하면 특정될까봐 말안하는 거지 구체적으로 말하면 더 최악입니다.)그러면서 교회에서는 권사로서 순박하고 순수하게 이중생활을 하는 것 또한 알게되었습니다.기독교인으로서 이 사람이 무서운 점은 아래사람들에게 자기 같이 로비하는 것을 조언이랍시고 가르칩니다.
로비하라고 가르치는게 기독교인이 맞나 싶습니다.
이 말을 들은 기독교인 후임들은 이런식으로 악행을 배워가고 이렇게 승진도합니다.하나님은 이런 악한자를 가만히 두시는게 이해가 안됩니다.본인만 쓰레기 같이 살면 그만인데... 기독교인이 많은 우리 직장의 후임들까지도 이러한 악한 행실을 따라하여 승진해 나갈까봐 무섭습니다. 모두를 시험에 들게하는 사람입니다. 신앙이 없다면 승진꿀팁을 알려준 것이긴하죠.. 하지만 권사가 직장에서 이런 짓을 하다니. 교회에서는 권사로 선한척하는 걸 상상하면 너무 역겹습니다.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왜 가만히 두시고 더 잘되고 승승장구 하도록 두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저도 믿음이 좋지는 않지만 이런 직장 상사때문에 신앙도 좋지 않아지는 것 같습니다.악행을 행하고 남들을 착취하고 짓밟으면서 자기만 빨리 승진하는 이 상사를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문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