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입학은 했지만 자퇴하고
알바와 직장을 여러군데 다녔습니다
20초반까지만 해도 하고 싶은 게 뭔지몰라
물 흐르는대로 되면 되는가보다 안 되면 안 되나보다 하고
잦은 이직을 하며 다녔는데
최근들어 배우고 싶은 직종?회사?같은 게 생겨
자격증도 알아보고 공부하는 중입니다ㅠ
이른 나이도 아니고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은 그냥
스쳐지나가는 회사같아요..요즘 평생직장은 없다고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언젠간 이직할 회사
그 정도로 생각하고 업무도 생전 처음 접하는 업무에
열정같은 것도 없이 로봇마냥 다니고 있어요^^;
늦은 나이에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게 맞을까~
이렇게 사는 게 맞을까~싶기도 하고..
이런 고민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