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카쓰고 잠적한 친정오빠
쓰니쓰니
|2022.09.24 11:38
조회 19,562 |추천 2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따끔한 한마디 한마디에 정신이 차려집니다.
글에 다 적지 못한 사연들이 많았지만,
그게 뭐였든 결론은 저와 제 가족이 우선이라는 거
말씀해주신대로 잘 새기고,
다시 흔들림 없이 제 현재와 아이, 남편과
우리 가족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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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ㅇㅇ|2022.09.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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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엄마랑 오빤 쓰레기고 네 남편이 제일 불쌍함 네 시동생이 저러고 남편이 몇십 몇백 몇천 갚아주면 너 네 남편하고 계속 살거니?
- 베플ㅇㅇ|2022.09.2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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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니가 해주니까 저둘이그러는거에요
- 베플ㅇㅇ|2022.09.2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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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기는 개뿔?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 기분나쁘게...
- 베플ㅇㅇ|2022.09.2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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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는 살았다니....전혀 아닌 것 같은데요? 아직도 그 둘이 불쌍하다니 진짜 정신차리셔야 겠어요
- 베플ㄴㄴ|2022.09.2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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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집안 형편 보고 결혼반대 하는 겁니다.쓰니 아들이 쓰니같은 여자랑 결혼한다면 말릴거죠?쓰니가 여력이 넘치나봄.차라리 나쁜맘이라도 먹어주면 좋은 상황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