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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달빛축제공원 포메2마리 견주 개진상 벤츠아줌마

쓰니 |2022.09.29 03:49
조회 177 |추천 1

저도 강아지를 오랫동안 키우는 입장에서
우리 강아지 내자식 같고 세상에서 제일 예쁩니다



그런데 지킬건 지킵시다.



오늘 (9/28)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포메 두마리 데리고 산책한 벤츠아줌마
(40대 추정).





경찰에 신고하려다가
그보다 아줌마가 우리 어머니께 한짓들
이 글로 제대로 한글자 한글자 읽어보시고 먼저 개망신좀 당해보길 바라며 올려봅니다.




저희 어머니가 혼자 산책하시다가 포메 두마리한테 물렸습니다.

화장실 앞에 개들 다 풀어져있고
개들이 물었다고 하네요.

두마리가 짖으면서 달려들어서 너무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견주아줌마.
아우! 미안해요! 짜증스런 말투로
사과같지도 않은 사과 하더니
“왜하필 저기로 지나가고 난리야! “ 큰소리로 대놓고 얘기 했다죠?

강아지 풀어놓은 당신이 잘못이지 사람 물게해놓고
저게 말이에요 똥이에요?




줄을 놓았던 풀었던
어쨌든 그것때문에 강아지가 사람을 문거면
그건 아줌마 당신 책임입니다.



저따위 사과로 될일인가요?



내가 그자리에 있었음 내가 아는 쌍욕이란 쌍욕은 다 질러줬을텐데
우리 어머니는 똑바로 화도 못내고 온것 같아서 그게 제일 분합니다.



어머니께 할머니같이 생긴게 어쩌구 하면서 소리란 소리는 다 질러대며
똑바로 된 사과 하지도 않았으면서 모욕하고
자긴 문거 못봤다면서
사과를 얼마나 더 받고싶은거냐고
소리지르면서 더 난리를 쳤네요??

본인이 욕먹을짓 해놓고 동네방네 소리지르고 적반하장으로 말이죠
자동차 크락션 등으로 위협까지.






아줌마 머리 폼으로 달려있어요??
당신 강아지가 사람을 문거에요 줄도 안차고.
정신차려요 경찰은 물린사람이 부르는거에요
아줌마가 부를게 아니라.





신고할려고 어머니 다리를보니
소형견이 물어서 자국은 찌끔 있습니다
네 그렇게 안다쳤으니 다행이에요
일단 사진은 찍어뒀습니다



그런데요



그것보다 제가 열불 터지는건
사람같지 않은 이사람의 태도입니다


잘못을 해놓고 사과같지도 않은 사과에, 온 동네방네 소리치고 난리피우고 어머니께 크락션위협이라뇨


크락션 위협한 얘기 들어보니 너무 천박해서 기가 찼고요 아줌마.



저따위 태도인 견주가 어이가 없고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아줌마 같은 사람때문에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 욕먹는겁니다


나도 강아지를 키우고 내새끼가 제일 이쁘지만
아닌건 아닌겁니다.





아줌마.

나잘났다고 깽판칠시간에 기본적인 개념부터 제대로 장착합시다.
당신네 강아지들 줄도 똑바로 장착하시고요.





어머니는 당신같은 더러운 사람 상종하기 싫다고 경찰에 신고 하지 말라고 오히려 절 말리시는데



저는 무엇이든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달빛축제공원에서 우리 어머니가 아닌 내가 당신이랑 꼭 마주쳤으면 좋겠네요

매일 산책해주세요 꼭.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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