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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상한 꿈 꿨어 2

쓰니 |2022.10.02 07:11
조회 148 |추천 0

내가 이상한 집에 살고있었어 그리고 난 외동이고 옆집엔 친구가 사는 것 같아. 근데 옆집은 삼남매. 첫째여자 둘째남자 셋째여자였는데 둘셋째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파자마를 하려고 하는 것 같아. 그런데 자꾸 첫째가 문 열어보라고 하는거야 그리고 계속 옆에 있는 창문을 핥았어. 그래서 셋째가 문을 열려고 하는데 내가 열지마라고 하고 내가 또 본건 있지 하면서 문으로 가서 그 문고리 걸고 문 열어봤는데 갑자기 오른쪽에서 언니가 갑자기 튀어나와. 근데 좀 멀리서 왔는데. 이유가 창문 핥다가 문열리는 소리 들려서 온 것 같은데 진짜 몸에 미동 없이 이렇게 왔어.
그리고 첫째가 '들어오라고 안 들어오면' 이러고 뒷 말이 안 들리고 첫째 집으로 다시 들어갔다가 다시 우리 집 앞으로 와서 '이것만 읽어줘 안녕' 이러고 봤는데 편지였는데 편지 내용은 기억 안나고 편지 보는데 시선이 내려가 있잖아 그래서 편지 다보고 편지가 내 손에 있으니까 내렸는데 갑자기 내 밑에 이상한 시체가 있었어. 그랬더니 둘셋째 애들은 놀라고 난 별로 안 놀랐는데 내가 아무렇지도 않게 한 손으로 시체 들어서 창문 열고 내던짐. 근데 개 멀리 날아갔어. 그런데 둘셋째가 '그런거 막 버려도 돼?' 이랬어. 근데 내가 '이미 죽었으니까 상관 없겠지' 이랬는데 속으로 조금 걱정했던 것 같아. 그리고 다음 날 학교에 갔는데 학교 화장실에서 이상한 일이 계속 벌어졌어. 무슨 일이었는지는 자세히 기억안나.

요즘 꿈을 자꾸 꾸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내가 첫둘셋째보다 어림. 셋째한테 언니라고 부르더라고
이거 무슨 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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