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신질환장애인입니다.작년에 중소기업에 취업을 했습니다. 저는 4시간 짧은 일을 하였고 업무가 전산 업무이고 합계맞추는 일을 하였습니다. 회사에는 여자대리와 신입여직원과 같이 일을 하였는데 여자대리가 앞에서는 진짜 잘해주고 뒤에서는 제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둘이서 험담을 하였습니다.
제가 험담한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알고나서는 둘다대놓고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저는 계속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어쩌다가 합계가 안맞을수 있고 그부분은 바로 수정해도 되는 거인데 대리가 틀리면 시말서를 강요하였고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지적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신입 직원이 대리랑 짜고 저를 모함 하였고 제가 더워서 에어컨을 켰는데 신입사원이 대리 믿고 저한테 "씨X 더우면 창문열면 되지 에어컨을 왜 켰냐고 막 화를 내는 거였습니다. 저는 참다참다 못해 회사 상무님께 말을 하였고 회사에서는 대리,신입사원과 저를 분리시키는게 답이라고 생각이 들었는지 저를 원거리로 인사발령을 하여서 너무 멀고 통근버스도 없고 교통비도 지원을 안히니줘서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업급여에도 해당이 되어서 신청하였는데 대리가 제가 부정수급으로 실업급여 받는다고 신고 한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되는겁니까? 진짜 이해 할수 없는 사람입니다. 말이 안통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정신질환장애를 가진사람이라서 대리 때문에 병의 증상이 심해져서 병원에 입원까지 생각하고 있고 그회사에서 대리랑 신입직원한테 참을만큼 많이 참았는데 화병 났습니다. 진짜 화병이 완치되고 털어버리고 싶은데 대리가 끝까지 저렇게까지 저를 무시하고 하네요. 다른회사가도 이런 사람들 많겠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