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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초반부터 '후끈'…與 당권주자 '공격 메시지'에 전략 보인다

쓰니 |2022.10.11 10:37
조회 16 |추천 0
김기현·안철수·윤상현·나경원 등은 친윤의 대표주자를 자처하고 있다. 김기현 의원은 유 전 의원이 1위를 차지한 여론조사를 겨냥해 "역선택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평가절하했다. 안철수 의원은 "지난번에 경기지사 경선 때 50대 50 룰이었음에도 졌다. 그러다 보니까 당에서 신뢰를 얻지 못했다는 것을 본인도 알고 있다"고 했다.

나경원 전 의원도 "정권 초기부터 이 전 대표는 대통령을 '양두구육'이라 하며 흔들어 대더니, 이제 유 전 의원이 뒤를 잇는가 보다. 윤석열 당원도 징계하라 하니"라고 지적했고, 윤상현 의원도 유 전 의원의 윤 대통령 비판에 "넘지 말아야 할 금도가 있다"고 꼬집었다.
크게는 '친윤'과 '비윤'이란 대결 구도로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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