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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왈 내가 아들 뺏어갔다는 말 이해된다 안된다?

00 |2022.10.14 19:21
조회 14,234 |추천 19
아들뺏어갔다면서 웃으며 말하는거야 넘 화나는데..
답글좀부탁해
추천수19
반대수2
베플ㅡㅡ|2022.10.14 21:11
시큰둥하게 반품할께요 했더니 농담한 거 가지고 정색한다고 했음. 전 농담 아닌데요 했더니 분위기 싸아… 시부가 쓸데없는 소리 했다고 가볍게 시모 나무라고 일단락 되었는데 그 뒤로는 시모 말 조심하는 게 보임.
베플ㅡㅡ|2022.10.14 21:16
전 뺏은적 없는데...뺏기셨어요? 그렇게 생각되시면 도로 데려가세요. 자기 도로 집에가라 어머님이 뺏겼다고 하시잖아 돌려드리게 집으로 가... 다음에는 꼭 얘기하세요.
베플ㅇㅇ|2022.10.14 20:24
나는 그냥 네 반품 되나요 햌ㅅ는뎈ㅋㅋㅋㅋㅋㅋ 어머니가 화들짝 놀라면서 그건 안된다고 기간 지났다고 해서 다 같이 빵터지고 끝남
베플ㅇㅇ|2022.10.14 20:58
다시 데려가세요 그럼 웃음기 싹 빼고 얘기하면 다시는 얘기 못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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