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유아동반용 객실이 버젓이 있는데도 왜 다른 객실에 꾸역꾸역 타는 거죠? 특히 5호차가 특실을 개조해서 만든 거라 넓어서 좋은 건 알겠는데 그럼 애 단속 똑바로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유아동반석은 텅텅 비어 있는 와중에 굳이 다른 호차에 탔으면 애가 소리지르고 우는거 단속을 하는게 맞지 않아요? 그냥 말하는 수준이면 애가 말 배우는 시기인가보다 넘어가지 귀가 아프도록 지랄하는데 왜 가만 놔두는 거예요? 본인들은 어른 승객들과 조용히 가고 싶고 지들 애는 단속하기 귀찮은 개심보로밖에 안 보입니다. 애가 울고 소리지르면 객실 나가서 달래고 들어오는 노력이라도 하라고요. 머리 아프고 짜증나 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