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여자 입니다 저한테는 노래 잘하는 이번년도에 만난 친구가 한 명있는데요 같이 다니는 무리 애들도 노래를 다 잘해요 저도 이 친구를 만나기 전에는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고 저도 어느정도 부른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어느날 제가 학교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걔가 ”엄.. ㅎㅎ 쓰니야 좀 아닌 것 같다.. “ 라고 하는 거에요 저는 상처를 되게 잘 받고 마음이 약한 편인데 그걸 듣고 상처를 많이 받았었어요 전에 노래방을 3명이랑 갔을 때 다른 친구가 안 부른다고 하자 걔가 ”아니 @@아~ 너가 쓰니보다 노래 잘 부르니까 좀 불러봐~~“ 이런 식으로 좀 비꼬듯이… 말을 했던 적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이랑 노래 부르면 또 못부른다고 무시 당할까봐 노래방 가서 돈은 내는데 노래는 안 부르고 나와요. 친구들이랑 노래 부르는 것에 대한 트라우마? 가 생긴거죠 지금도 가족들 있을 때만 부르고 학교에서도 안불러요 그렀게 살고 있었는데 그 친구랑 놀 때 뭐 걔가 다른 친한 애랑 노래방 갔다~ 걔가 못부르는데 선의의 거짓말로잘 부른다고 한다~ 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왜 나는 못부르냐고 하냐 했더니 “너는 진짜 못불러.” 이러는 거에요.. 그때 완전 속상했어요 그리고 잘 부르는 친구 한명 더 불러서 노래방 갔어요 저는 노래 부르는 거 이제질렸다 너네만 불러라 하고 돈은 다 제가 냈어요 노래 부르는 게 무섭고 저도 이런 제가 싫어요 어쩌면 좋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