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사회복지사로일하고있는 아줌마입니다센터장 일명 사장님이 70세 정도되셨지요저번주 점심 먹으러 식당에 들어갔더니정말로 고운 이모님이 홀에서 서빙을 보고계셨지요저는 여지껏 고운 이모님들 일하고계시면 정말로 인생을 즐겁게 사시는구나생각을 하고살았어요 돈도 목적이지만 다른 목적도있잖아요
헌데 우리 센터장은 나이가 그런지 사람이 그런지 편견이 무지심한사람인데저도 돈을 벌고싶어서 그냥 흘려듣고말면서 생활하고있는데사무실에 애착은 있어요 헌데 센터장에 대한 존경심은 항상 고민합니다
일단 점심먹으로 들어가서 주문을 하고기다리던 도중고운 이모님을 보시더니 센터장- 나이먹은것들이 홀서빙보니 홀이 칙칙해보인다고 어떻게 생각해 선생님은 ?저- 뭘어떻게 생각해요센터장- 밥먹으러왔는데 나이 먹은것들이 와서 주문하고 하니 솔직히 언제 쓰러질지 모르고하니 짜증네네저 - 네@@ ?????센터장 - 그렇잖어 식당왔는데 젊은이들이 와서 주문도해야 그사람 기도 받고 기분도좋잖아 음식맛도 나고 안그려저- (위말을 듣는순간 저도 확돌아서) 어떤 대답을 드려할지 모르지만 그럼 나이 먹으면 못나오게 법으로 정해야겠어요 식당도 시장도 어디든지요 안그래요 선테장 - 무슨말을 그렇게 혀 난 그냥 나이 먹으면 일이힘들다는거지자- 그러니까요 나이 먹었으니 힘드니 나오지못하게요 그렇게 나이에 따라서 규정을 짓는것도 편견인데 센터장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다면 못나오게해야죠
그리고 대화가 마무리되었지만 그일뒤로 나이이야기는 하지않는데이분이 이런분이라는것은 생활하면 알고있어지만저도 항상 어른이 된다는것이 어렵고 말한마디 한마디가 어렵다는것을 세심느꼈어요
다음날 다른 분들에게 그러시네요 식당갔는데 늙은것들이 서빙보는데밥맛이 떨어진다고 식당은 젊은애들 있는데만 다녀야한다고 와,,,,,,,젊은이있는곳도 당신을 싫어할수도있는데
저도 언제 퇴사 말을 들을지모르지만 항상 저런 편견을 가지고있는 어른이 되지말자생각하면서 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