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점만 간단히 말씀드리면 오토매장입니다. 사장은 일주일에 한번나올까 말까하는 매장이며
(현재 매장자체가 사장님이 직원 및 아르바이트생에게 갑질을 너무많이 하는 상태입니다.운영방침에 조금 어긋나서 좋은방향을 제시하면 사장이 하라는대로 하면되지 왜이렇게 말이 많냐,토달지말고 시키는대로해라 , 사장이하라면 하는거다) 신규채용된 하루,이틀차 알바친구들에게도 또한 저에게도 너네는 왜이렇게 미숙하냐 일을못한다. 등등 일하는 애들의 인격을 모독하고 인신공격을 수도없이 합니다.) 직장내 괴롭힘? 정말 심하다고생각합니다 정신적으로매장 내부에 CCTV 직원들 공간에 2대 더 설치해서 아르바이트생들 손님안계실시간에 핸드폰 잠깐 만지는거조차 전화가 바로바로옵니다. 감시하듯이.. CCTV보고 하루에 전화가 세통이상 무조건옵니다 근무중에
가게는 일반음식점인데 사장이 가게를 11월말에 폐업한다고 공지를 했습니다.저는 아르바이트 및 직원들을 총괄 하고있는 가게의 점장이고 매장 본사쪽 확인해서 연락을 취해보니 폐업을 하지 않는다고 답변이 되어 얘기가 상이한 부분이 있고
미심쩍인 부분은 사장이 폐업을 하게됬으면 그간고생하셨습니다. 언제까지 하고 폐업합니다 라는말이 기본적으로 나올말이라고 생각하는데...공지할시에 11월말에 폐업하니 그만두실분은 미리그만두시고 계속다니실분은 다니시라고....
만약 이게 본사측 얘기대로 폐업을 하지않고서 직원 및 알바 모두를 그만두게 하려고 기망행위를 했다거나 거짓말을 친거라면 혹시 노동청(노동법) 또는 경찰서쪽으로 사기 등 어떠한 조치를 취할수 있을까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아르바이트생들 , 직원들 등등 모두 직장을 한순간에 잃어야 되는 상황이라서어쩔수없이 폐업을 한다하면 정말 어쩔수없이 그런거니까 상관은 없는데 상위부서에서는 그런얘기나 폐업관련되서는 일절 아무얘기 없었다고 얘기가 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