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 태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의견좀주세요..
신발 벗는 공간이 좁아서 늘 저는 양끝쪽에 신발 가지런히두고
남편 신발이랑 엉키지않게 제 신발 가지런히 벗고 거실 방으로 들어갑니다..
자주 신는 신발 몇켤레씩은 밖에다 두긴하잖아요...
참고로 남편은 결혼 후 몇달동안 신발 벗어두는곳 가지런히 정리한번하지않았어요
그건 그렇다치는데
남편은 제 슬리퍼위에 신발을 엉키게둬서 주의하라고햇는데..
"그럼 신발을 좀 치우던지"라고하는데..
중간에 늘 남편 신발 잘벗을수잇게 중간공간 마련해두는데 저는..
너무 짜증나네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제 양쪽 샌들을 밟고 서서 신발장 문을 열어보더니만
"신발 넣을데도없네... 신발을 많이 쳐샀냐?"그러고요..
극혐이네요?
결혼후에 신발 슬리퍼 1-2개 산게 전부인데..
남편은 발이 280
저는 235
지 신발은 안 엉키게두네요...
남편 신발 한쪽 제 슬리퍼에 올라온거보고
지난번에 그러지마라햇는데
또 그러길래..
퇴근하고..오자마자 싸우고
본인은 잘못한게없다식으로나오네요?
왜자꾸 신발 엉키게두고 그럴까요?
의미부여하게됩니다..
얼마나 제 생각을 안하면 제 신발도
함부로 대하나싶어요..안그런가요?
왜 주의안하고 더 화를 내죠?
좀 조심해야하는거아니예요?
중간엔 바닥 공간좀잇는데...
태도가 너무
싸가지없어서 그만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