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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했던 친구의 장례식..다수의 의견이 듣고싶어요

ㅇㅇ |2022.10.21 01:17
조회 72,010 |추천 5
친구가 인간관계에 문제가 참 많았어요.
매번 왕따당할 때마다 그저 안쓰럽더라구요.
친구 무리, 알바, 회사에서 새로운 사람들하고 엮일 때마다
모든 사람들이 본인을 싫어하는 것 같다, 왕따 당하는게 많이 힘들다고 연락이 왔어요.
패턴이 너무 똑같아서 나중에는 이 친구가 새로운 알바라도 하게되면 언제 연락올지 기다려질 지경이었어요.
다시 생각하니 빵 터져 버렸네요.ㅎㅎ
손목에 흔적도 있는 아이였는데 결국 이렇게 되네요..


친구도, 친구 부모님도 저를 많이 기다릴텐데 그렇게 내키진 않네요. 저에게 줄 비싼 선물 사놓고 기다릴까봐 부담스럽달까..

댓글들 참고하겠습니다.
+)닉네임 갖고 말들 많으신데 저 여자 맞습니다.
수정했네요.
추천수5
반대수242
베플ㅇㅇ|2022.10.21 10:06
닉네임이 정액맛밤꽃? 아개더럽다 주작도지같이하네 ㅋㅋㅋㅋ
베플ㅇㅇ|2022.10.21 10:12
여자가 저런 닉네임을 쓴다고? 주작이거나 ㅁㅊㄴ이거나..
베플ㅇㅇ|2022.10.21 08:35
이런 글을 썼다는거 자체가 가고싶지않은 마음이 있어서잖아요. 그럼에도 고민된다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찌 생각할까 걱정되는 맘이 더 큰 거 같은데..... 뭐가 더 싫은지 잘 생각해보세요
베플ㅇㅇ|2022.10.21 18:37
얘 판 유명 주작꾼임. 지금 댓글들 보고 신나서 방방 뛸듯
베플ㅇㅇ|2022.10.21 02:55
저라면 안가요. 저는 끝난 인연은 그냥 끝난거거든요. 하지만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곰곰히 생각해봣을때 나중에 후회할거 같으면 가세요. 손절은 했더라도 추억은 없어지는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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