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지 23개월 지났고요
대략 3년 정도를 성생활이 뜸했지만
최근 2주에 한번꼴로 하고있습니다.
남편 매일 자기전에 동영상보면서 해결하고 있고요.
엊그제는 부부관계를 2번이나 했네요;;
그리고 어제도 자기전에 바스락 거리길래
또 (혼자)하고있냐고 물어봤더니
마사지 중이랍니다. 예전같지 않다고 혈관도 잘 안잡히고 자극도 잘 안온다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좋았던 자기 정력이 누구때문에 다 죽었답니다.
순간 화가 치밀어서 쌍욕을 퍼부었습니다.
제가 본인 정력 안떨어지게 해줘야 하는 건가요?
오늘은 어제 들을 욕때문에 하루종일 삐져있네요.
제가 뭐라고 했어야 맞는건지
지금 삐진 남편에게 어떻게 해줘야하는건지
답을 모르겠어요
가끔 하는 말이. 자기 바람나도 넌 할말없다. 이런 생각이더라고요.
아얘 안해주는것도 아니고 출산후에 2주에 한번 꼴이면 자주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