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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이혼 위기

쓰니 |2022.10.29 14:44
조회 102 |추천 0
내가 글을 처음 쓰고 지금 너무 흥분한 상태여서 오타 양해 부탁할게

난 내년에 성인이야

부모님이 평소에는 온화?하시고 아빠랑은 별로 안 친해 하루에 말 한 두번?

한번씩 돈 문제로 크게 싸우시는데 자주 있지는 않아 일 년에 한 번

내 앞에선 절대 안 싸우시는데

이제 전화로 엄마가 친할머니랑 할아버지한테 소리지르는 것만 들리면 가슴이 ㄴ쿵쾅거리고 너무 숨이 안 쉬어져 방금도 그랬어

돈 액수는 그렇게 크진 않는데 아빠가 투자하신다고 외할머니 쪽에 돈을 빌리셨나봐

외할머니는 엄마한테 비밀로 했는데 방금 알게되어가지고

엄마도 너무 걱정스럽고 괜히 죄송스럽고 난 그냥 지금 방에 틀어박혀있어

오늘 아빠 퇴근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너무 걱정돼

나 어떡해야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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