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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22년10만 vs 21년17만 vs 17년20만

코나타 |2022.10.31 07:43
조회 16,293 |추천 38

https://www.youtube.com/shorts/MZIjIJfgjsk"

https://youtu.be/FC8xcRLdVBQ

 

 

 연합뉴스에 따르면 용산구는 지난 27일 '핼러윈데이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방역·소독과 주요 시설물 안전 점검에 나선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하지만 연합뉴스는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은 없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보도 제목은 "하루전 조짐 있었는데…'무대책 행정' 비판"이다. 연합은 "용산구 소속 일부 직원이 현장에 나와 있긴 했지만, 인력이 많지 않아 현장 상황을 관리하기는 역부족이었다. 핼러윈 행사가 집중된 이태원 세계음식거리 일대엔 좁은 골목이 많았지만 통행 관리도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아주경제도 "용산구청 부실대응이 이태원 참사 키웠다"라는 기사에서 "지난해 핼러윈 축제의 경우,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17만명의 인파가 몰렸으나 사건 사고 없이 무난히 끝마쳤다. 올해 핼러윈 축제에는 10만명이 운집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면서 "이 때문에 용산구와 용산경찰서 등 지역 관계기관이 축제에 대해 부실 준비와 부실 관리·감독 탓에 이같은 참사가 발생했다는 지적이다. 이번 사태의 원인은 용산구와 용산서 등 관내 유관 기관의 관리·감독 부실에서 기인됐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아주경제는 "특히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중심으로 이 축제를 철저하게 지도하고 관리했어야 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박 청장 이전에는 그렇게 해 왔었다.  용산에서 있는 예년 축제의 경우 사건, 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준비작업이 철저하게 이뤄졌다"고 지적했다.

특히 옛 용산구청 공무원 말을 인용해 "예년 용산에서 일었던 축제 때 용산구와 용산서는 이태원 골목 언덕길마다 사람만 오갈 수 있는 일방통행로를 신설하고 경찰 통제선도 마련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시켜 안전을 확보시켰다"고 전했다.

출처 :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591

진짜 감당 못할 만큼 유례없는 인파 몰린거면 어쩔수 없었다고 보는데. 지금까지 더 많은 인파가 몰렸는데에도 참사가 없었는데 이번만? 내가 볼땐 문제가 있다고봄.
추천수38
반대수15
베플ㅇㅇ|2022.10.31 19:26
ㅁㄷ그니까 그걸 방지하기 위해 질서통제를 해야한다는거임;; 술마시고 밤에 쳐놀러나와서 개망나니같은애들 한둘이 아닌데 사람 조카 몰리는곳에서 그런 사고 날거 뻔한데 예상을 못했다고??? _소 직원도 그렇게는 일 안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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