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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째 육아휴직중인 남편입니다.

ㅇㅇ |2022.11.04 12:56
조회 6,940 |추천 7
30중반 결혼 4년차 아재임.
두째낳고 와이프 산후조리 끝내고 4개월 지나
복직해서 육아휴직을 시작함.

아침에 일어나 나서 첫째딸과 아내 깨우고
밥차려주고 그리고 둘째딸랑구 분유먹이고
트림시키고 유모차에 태워 첫째딸랑구 어린이집
보내고 다시와서 빨레하고 개고 집정리 및 청소기 돌리고

아기랑 한참 놀다가 아이 잘때면
개꿀타임 점심 대충떼우고 또 개꿀타임하다가
첫째딸 어린이집 데리러 갔다가 놀이터에서
놀아주며 노는거보는 재미-
동네 아줌마들과 수다도 떨다
와이프 올즘에 들어가서 후딱 5첩반상 준비!
(자취를 오래해서 요리 잘함)

암튼 결론적으로 육아휴직하며 느낀점은
전업주부는 진짜 개꿀이다 라는 생각
추천수7
반대수45
베플ㅇㅇ|2022.11.04 22:30
자작도 현실감있게 써라... 설거지하기 젖병소독 아기 재우기 똥치우고 기저귀갈기 목욕시키기 등등 빠진게 너무 많은데 지금 무슨 인형 키우냐? 애 없는 전업주부는 개꿀일지 몰라도 애 둘 이상 전업을 개꿀이라 표현하지 마라 글만 봐도 짜증나니까
베플ㅇㅇ|2022.11.04 23:40
ㅋㅋ 저번에도 올리더니만 욕만 먹었지. 베플 내용 써먹는거봐라? 고만해라 비굴하다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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