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펑) 전 어떤 남편인가요? 이대로 사는게 맞나요?

쓰니 |2022.11.05 23:25
조회 8,665 |추천 27
펑 했습니다.

조언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우선 저를 다시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족이란 의미도 다시 돌아보게 되었네요.

저는 아직도 아내를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단지 저도 삶에 지쳐있던거 같네요.

댓글 주신것처럼 대화도 더 해보려고 노력하고 아내에게도 혼자만의 시간도 줘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27
반대수5
베플ㅇㅇ|2022.11.06 19:07
처가 그만 가 애들 어릴때 아내가 육아도움 받으려고 간게 습관된거 같은데 적당히 하고 님이 회식하고 친구만나는 만큼 아내도 친구 만나고 놀 시간 주고 경제적인 부분 오픈해서 현재 우리 형편으론 해외여행 이런거 힘들다 말하고
베플ㅇㅇ|2022.11.06 00:53
못참겠음 이혼하는건데 불만있음 심각하게 대화해보세요 뭐가문제인지 글만봐선 지금 여러가지로 쌓인게 많은듯 아내분이 왜그런지도 좀들어보시구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