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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기사 올라오는거 보면 어이가 없네요

ㅍㅇ |2022.11.06 00:44
조회 93 |추천 0
현재 대다수 기자님들 이태원 참사 기사 올리면 누가 뭐가 어쨋니 그런 자극적인 기사올리시거나 희생자분들 안타까운 기사 등 자극인 기사 올리시는데 2020년대 압사로 100명이상이 사망했는데 중요한건 대처방법 아닌가요? 일부 홍콩 일본 등 대처 기사는 우리나라에도 중요한 기사가 맞습니다 국뽕에 열광하지만 이번만은 그들보다 못했습니다 자극적인 기사올리시는 기자님들 보면 그냥 관심 끌려는 요소로 밖에 안보이네요 
세월호 희생자 가족분들께 죄송하지만 다시 말 꺼내자면 또 다시 참사가 벌어지면 막을수있을까요? 지금 중요한건 메뉴얼과 앞으로의 대처 메뉴얼이죠 EX 지금처럼 어처구니없는 매번 열리는 시위에 대부분의 병력의 배치하는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병력을 적재적소에 분산하는게 맞을까요? 그렇게 하라고 지휘관으로 임명하는겁니다 
그리고 현재 일선 경찰관분들에게만 감찰 들어가시는데 저도 군대 하급간부 생활을 했지만 그게 맞는건가요? 위에서 명령을 내리고 더이상의 지원이 없으니 할수있는 대처만 한건데.. 그게 하급 현장 직원들이 할수있는 일입니다 마음대로 뭐 했다간 책임 물으실꺼 아닌가요? 현재  국민여론이 드세니까 누군가는 책임을 지게해야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처세는 이해는 안갑니다 당신들 뭘 했습니까?
또한 영상이 드러난 일부 사람들만 영웅으로 드높이는데 이러면 영상이나 사진에 찍히지 않았어도 그날 출동한 경찰 구급대 의료진 시민분들 그리고 상관없지만 뉴스보고 달려간 의료진 사람들 등 최선을 다하신분들 자괴감 느끼시지 않을까요? 누군가에게 보이려고 최선을 다한게 아니고 묵묵히 어떻게든 돕고자 한분들까지요 
추모하는척 하지만 말고 또는 국뽕국뽕 하지말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자부심있는 나라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평일 열심히 일상생활하다가 주말 잠시 즐기러간 그 자리가 죽을자리라는걸 알았음 아무도 가지 않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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