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이렇게싫을수가있군요
ㅇㅇ
|2022.11.08 09:24
조회 20,839 |추천 64
시어머니 진짜 질립니다 너무 싫어요 남편한테 사랑못받고 살아서 아들한테 겁나 집착하고 간섭하고!!!!자식 성인되고 장가갔으면 자기삶을 좀 사시지 왜이리 자식끼고못살아서 지랄인지 내가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게 시댁옆으로 이사온겁니다 자꾸 연락도 없이 비번누르고들어오는데 개념 눈치도 없습니다 신랑한테 말좀해보라니깐 내가 아들집 오는데 왜 허락을 받아야하냐면 더 지랄하니 말도 안통합니다ㅠㅠ
- 베플ㅇㅇ|2022.11.0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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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특징은 진짜 한결같구나… 진짜 자기도 그런 시절 다 겪어놓고는 미친X들이 아닐 수 없음
- 베플ㅇㅇ|2022.11.0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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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시부모 사이 좋은 집으로 시집가라잖아요.시부모 사이 안좋으면 자식 한테 집착한다고 나는 남편한테 사랑 못받았는데 쟤는 내배속으로 낳은 내아들한테 사랑 받고 사네 하며 질투하신대요.그 지긋지긋한 자식사랑 자식이 거의 반백살 되도 똑같습니다.당신눈에만 이쁜 자식 아주 애지중지 해요.나이 먹어서까지 그렇게 내아들 내아들 하는거 보면 정내미가 떨어져요.그렇게 애틋한 아들래미 다시 시부모님품에 안겨드리고 싶어요.
- 베플쓰니|2022.11.0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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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을 바꾸세요 그 집이 시어머니 돈이 들어가 있다면 돈을 돌려드리고 비번을 바꾸든지, 다른데로 이사가던지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