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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내 방 들어와

|2022.11.09 00:18
조회 23,921 |추천 23
++추가
참고로 사는 패턴 때문에 안맞아서 독립한다고 24살부터 말했는데 엄마 아빠 이유도 없이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상황이에요..
참고 참다가 폭발해서 쓴거라 말투가 어린거 같다고 생각하시는데 27살 맞아요~
그리고 제 방에 있는 침대 가구들 전부 제 돈으로 제 취향대로 산거구요
청소하러 들어오시는게 아니고 제 방은 깨끗한데 청소한다는 핑계로 자꾸 제 방을 들어와서 생활을 보내는겁니다


엄마가 자꾸 나 없을 때 내 방 들어와서 내 물건 만지고 내 침대에 누워서 자꾸 자
심지어 내 방 구경하면서 수첩이나 다이어리도 보는 거 같음
진짜 조카 조카 짜증나고 싫은데 어떻게 해야돼?
내 방 청소한다는 핑계로 자꾸 들어와
내가 제발 내 방 건들지 말라고 청소 안해도 된다고 해도 굳이 굳이... 본인 맘대로 치워져 있는 물건이나 옷 보면 고맙기 보단 오히려 빡쳐
진짜 왜저러지 아 개짜증난다
참고로 27살임
추천수23
반대수77
베플ㅇㅇ|2022.11.09 10:09
27살인데 글만보면 ㄹㅇ 중학생인줄;;;; 철 좀 들어라
베플ㅇㅇ|2022.11.09 14:56
27살이면 니가 나가 살아야지 뭔 17살이 할만한 말을 하고 있어.. 10대때 부모님이랑 조율 하고 사는거지 성인 됐는데도 안맞으면 나가 살아. 나가살지 못하면 걍 그러려니 하던가 방에 자물쇠를 달던가 숨길 물건 싹 모아두던가 해
베플ㅇㅇ|2022.11.10 03:39
독립하든지 17살도 아니고 징징
베플ㅇㅇ|2022.11.10 10:48
나가 살아 부모 집에 얹혀살면서 말 많네
베플ㅇㅇ|2022.11.10 11:42
네방이 어딨어ㅋㅋ 부모님 집이니까 방도 부모님거고 쓰니는 얹혀 사는거지. 침대도 부모님 돈으로 산건데 거기서 좀 자면 어때. 개인 프라이버시 건드리는건 선넘은 것 같은데 27살이 이정도 수준이면 내가 부모님이라도 걱정 되어서 자식 일기장이나 소지품이 궁금할 것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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