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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개와 윤석열의 개 상태가..

ㅇㅇ |2022.11.10 06:14
조회 101,063 |추천 496














윤석열의 토리는 다리를 다쳐 안락사 직전의 유기견이었는데 17번의 수술로 살아났고 현재 11살

수술비로만 총 8천만원 들었다고 하네요..

추천수496
반대수998
베플쓰니|2022.11.10 08:42
무식이 죄지.. 조선일보만 보지 말고 공부를 해서 통찰력을 길러. 대통령기록물이 뭔지 , 퇴임 후 어떻게 하는 건지. 입양 한 적도 없는데 파양은 무슨..
베플돌이|2022.11.10 08:43
입양한 적이 없는데 어떻게 파양을 하죠? 개는 국가소유고 현행법상 개인의 소유가 될 수 없음. 위탁관리 상태였던 것임. 말하자면 임보.
베플ㅇㅇ|2022.11.10 09:20
차라리 입양절차를 밟게 해주던가. 할일 안하고 뒤로 공작질하려다 안될것 같으니까 '그렇다해도 키우던 동물을 어떻게 내보내냐 웅앵웅' 감성팔이냐? 윤석열이 정말 일 못하고 아주 일관성있게 무능하다. 인사들도 검찰 아니면 이명박 정권때 인사들. 입만 열면 구시대적이다 하면서 저 하는 짓은 고대유물감이다.
베플00|2022.11.10 09:09
ㅋㅋㅋㅋㅋ 선동질 하고 자빠졌네...
베플ㅇㅇ|2022.11.10 09:00
문재인은 풍산개를 데리고 가서 그냥 마당에 묶어놓기만하고 관리도 안하면서 250만원을 요구하고 있다. 전직대통령의 집에 있다는 개의 털상태와 눈밑의 눈꼽을 봐라 시골 할머니집에 방치한 10년넘은 개수준임.4~5년된 개가 저리 팍 늙어보이다니. 사진찍을때만 가까이 하는개수준임 .
찬반ㅇㅇ|2022.11.10 17:54 전체보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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