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월4일인 어제 명동 밀레오레 앞에서 친구들과 동물옷을 입고
프리허그를 하였는데요 저희 말고도 꾀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하고 있었는데 저희 뒤쪽에 여자분들 몇분이 프리허그를 하시러와서
친구들하고 가서 한번 안는데 쟤 이상형에 가까운 분이 *-_-*
그리고 저희 자리로 돌아온후 아직 도착못한 친구 마중을 가러 잠깐 그분들 앞에 갔는데
그 이상형에 가까우신분이 타이거~ 하면서 부르시더라구요 ㅋㅋ
저가 호랑이 옷을 입고있엇거든요 ㅋㅋ
그래서 다시 한번 안고 자리로 돌아와서 연락처라도 물어볼려고 돌았는데 사라지시고
없더라구요 ........ ㅋㅋ
혹시 이글 보시면 여길루 일촌주세요~
꼭 찾고싶습니다.... ㅋㅋ
참 저희 보신분들 없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산타 호랑이 팬더 루돌프 날다람쥐 너구리 족제비(?) 옷 입고 있엇는데.....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