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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비참한 백수

ㅇㅇ |2022.11.12 07:56
조회 18,476 |추천 22
백수 10년차 비참한 백수

알바도 나이때문에 안 써주고

직장은 어디가든 일주일만에 잘림...

노가다도 하루만에 쫒겨남...

청소일도 일주일만에 쫒겨남..

부모님은 아버지 시설관리직, 어머니 요양보호사

비참한 10년차 35살백수

어찌살아야 할까요?
추천수22
반대수27
베플|2022.11.12 22:39
내가 직업이 맞지 않아서 퇴사하는건 뭐 그렇다치고 일 할때마다 잘린다? 쓰니한테 문제가 있는것같은데 그것부터 원인을 찾고 해결한 다음에 취업하는게 좋을듯
베플ㅇㅇ|2022.11.12 12:47
다른건 몰라도 노가다나 청소일 단기간에 짤리는것은 좀 심한데요? 기초체력이 너무 없어서 일하는데 지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운동이라도 시작하는게 맞구요. 사회생활을 너무 오랫동안 안해서 타인과의 의사소통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인사라도 밝게 하세요.
베플ㅇㅇ|2022.11.12 10:57
돈이라도 훔쳤냐 어떻게 일주일만에 짤림..?
베플ㅇㅇ|2022.11.12 23:22
냉정하게 말해서 청소같은건 노인분들도 하는거라 체력의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 성인 adhd? 집중력 부족 이런 문제일 수도 있을거같아요 일의 순서를 알려줘도 기억을 못한다거나…
베플ㅎㅎㅎ|2022.11.12 12:07
왜짤렸는지 이유가 있을까..? 이유가 있다면 고치던지 보완하던지 해서 일을 해야지, 35살이면 아직 앞길이 창창한데... 힘내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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