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인고기가 살고있는 수족관 ㅋ 앙상한 저 해골덕에 더 실감나는 ;ㅁ; 물고기 녀석, 저런 생각정도 하고 있지 않을까나 ~~ 여튼 붉은 조명에 깜짝 놀랄만한 사운드 효과까지 -_-; 사운드 땜에 움찔 했다며 .... 놀란 척하며 남자친구한테 안겨볼 것을 후핫ㅎㅎ
지나가는 통로마다 조명들덕에 신비로운 분위기가~ 벽에는 막 시도 써져 있고; 살짝 안 어울리는 시같지만 ㅎ 밤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이 없고 조용하니 로맨틱함도 '- '〃 정말이지 예전에 단순한 수족관 느낌에서 많이 바뀌었구나 !!
여하튼 상어도 많고, 등 굽은 상어도 보고, 어 알에서 부화하는 거도 보고 -ㅁ-; 바다사자 동굴 안에도 들어가 보고, 상어 몸 속도 들어가보고 ; 볼 거리도 꽤나 풍성한 것이~~ 데이트 할 때 한 번쯤 가 보믄 참 좋을 듯 하구낭 !! 가격의 압박은 잠시 -_-; 후후 3D라이더도 탔는데, 완전 뒤에 우는 아가 덕에 어찌나 근심이 ; 다 보고 나와서 해운대 해변을 따라 동백섬과 누리마루쪽까지 걸었는데, 그 길도 또 장관이얌 +ㅁ+ 좋아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