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꼴보니 이집도 딸 크면 인연 끊겠군.. 아들은 범죄자 되고.. 나라에서 해주는 청소년 상담. 여성 상담 센터 전화 해보렴.
베플ㅇㅇ|2022.11.18 21:16
부모님 행동을 보니 차라리 경찰서에 신고하는게 더 나을듯 싶음
베플ㅇ|2022.11.19 07:46
나도 경험담임. 당시에 엄마한테만 살짝 말했는데 아빠가 알면 난리난다며 덮고 넘어갔음. 그때 왜 아빠한테 말하지 못했을까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후회됨.
베플ㅇㅇ|2022.11.19 19:29
저도 친오빠한테 어렸을때 여러차례 성추행당했고 사이 진짜 안좋았어요.엄마는 이걸 모르시니까 자꾸 화해하라고 종용하시길래 말씀드렸더니 아무말도 안하시더군요..그래서 아차했습니다.저도 엄마자식이지만 친오빠도 엄마자식이라는걸..그래서 저는 친오빠가 나중에 결혼할 여자 데리고오면 그분한테 따로 말할거에요.같은뱃속에서 태어난 친동생도 성추행했는데 딸한텐 안할것같냐고..이를 갈고 있습니다.정신과 상담기럭 이런것도 모으려구요.
베플로긴함|2022.11.19 13:21
저녁식사자리 모두가 모인 곳에서 얘기하세요. 그리고 덧붙이세요. 한번 더 똑같은 일이 벌어질 경우 내가 어디까지 누구에게까지 공개하는지 지켜보라고. 오빠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얘기하세요. 이정도 배짱없으면 걍 지금 학교 상담실에 얘기하세요. 그럼 알아서 공식화됩니다. 경찰 해바라기센터 다 연락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