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자꾸 돈 달라고 찾아오는 딸 어떡해야하나요?
ㅇㅇ
|2022.11.26 17:26
조회 70,935 |추천 22
제가 생략한게 많은거같아 추가글 남겨요.
너무 어릴때 헤어져서 정은없어요.
나쁘지만 글에도 적었지만 나중에
찾거나 그럴일없을거고요. 전 시댁이 부동산가지고
있기때문에 금전적으로는 부족한게 없을거에요.
양육권넘긴 이유도 이거구요.
전 평범한 직장인이기때문에 매번 돈을줄수도없는
상황이고 애가 저를 괴롭히려고 오는거같고
아까 오후에도 왔었네요. 제가 해준게없기때문에
염치없이 나중이라도 찾는다는 댓글있어서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서 글올려봅니다.
전 40대 현재 혼자살고있구요.
이혼한뒤부터는 쭉 혼자였고
그 당시 자식은 전남편이 맡아서 키우는걸로 합의보고
친권이랑은 다 포기했어요.
올해 중1인 딸인데 저희엄마가 저사는곳을
알려줬더라고요. 처음에는 안쓰러워서 10만원이렇게
용돈 주다가 계속 돈 요구를하네요.
4살때 헤어져서 애틋한마음 이런거 딱히없구요.
나중에 제가 찾을일도없어요. 결혼생각도없고요.
이제 찾아오지말라고 해야될지 조언좀부탁드립니다.
- 베플지니|2022.11.2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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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이 고파서 오는거 아닐까요. 돈은 핑계고. 딸아이 붙잡고 진지하게 대화해 보세요. 애를 낳았으면 최소한의 도리는 하세요. 엄마 없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 베플ㅇㅇ|2022.11.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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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니딸이 받아가는 10만원도 아까운데 왜사니?
- 베플ㅇㅇ|2022.11.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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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왜 찾아오는지 돈은 왜 필요한지 그건 안궁금해요? 글적은걸로봐서는 딸이 적은거 같긴한데 참 애미란사람이 최소한 사람노릇은 하고 살아야지.
- 베플ㅇㅇ|2022.11.2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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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면서 사니? 무능력이야? 딸 버린 년이 주둥이는 살아서 돈주는게 그리 아깝냐? 키워주지도 못했는데 최소한 미안해하는 시늉이라도 좀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