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절강해(막6 50 52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IIM2h98MeEg
말씀:
50 저희가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더불어 말씀하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시고
51 배에 올라 저희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52 이는 저희가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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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00 내 맘이 낙심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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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안심하라:
qarsevw(2293, 다르세오)
용기를 가지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다르세오(Homer 이래)는 다르소스(qarso", 2294: 용기)에서 유래했으며, '좋은 용기를 가지다, 무서워하지 않다'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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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a[nemo"(417, 아네모스)
바람 wind.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아네모스(Homer 이래로)는 아에미(a[hmi:호흡하다, 불다)에서 유래했으며, 일반적으로 '바람'을 의미한다.
2. 70인역본의 용법
명사 아네모스는 70인역본에서 65회 나오며, 히브리어 루아흐(바람, 숨, 마음, 영)의 역어로 사용되었으나, '바람'이란 의미를 나타낸다. 하나님은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으로 자기의 사자로 삼으신다(시 104:3이하).
하나님은 종종 바람을 보내시거나 이용하시는 분으로, 동풍을 불게 하여 *애굽땅에 메뚜기를 보내시고(출 10:13), 서풍이 그것들을 멀리 몰아내게 하시고 바람 날개로 날으신다(출 10:19).
(주품이 주: 하나님은 바람으로 자신의 사역자를 삼으신다. 풍랑이는 바람의 바다로 제자를 연단하시고 성령의 바람으로 사역자들 일으키고 메뚜기와 메추라기를 몰으시고 홍해를 가르시고 바람날개로 이용하시고 참 다양하게 피조물인 바람을 사용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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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하여:
pwrovw(4456, 포로오)
굳게 하다, 굳게 되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포로오는 히포크라테스(Hippocrates) 이래로 사용되었으며, *포로스(석회화)에서 유래했으며, 의학적으로 '단단하게 하다', 골절상을 입은 뼈를 '단단하게 하여' 골절된 뼈들이 다시 합해 붙이는 것을 의미한다. 포로오는 '단단하게 하다'라는 의미를 가지며, '치료하다'를 의미할수도 있다.
2. 70인역본의 용법
동사 포로오는 70인역본에서 2회 나오며, 카하(희미하다, 어두워지다, 약하다)의 역어로, 욥 17:7에서는 눈이 '어두워지는' 것에 대해, 잠 10:20에는 악인의 마음이 '약해지는' 것에 대해 사용되었다.
(주품이 주: 술로 인해 뇌경색을 많이들 받는다 뇌 경색은 피가 뇌에서 통하지 않는 것이다 마치 뇌가 석회화가 되어 굳는 것이다. 마치 속어로 돌머리가 되는 것이다. 이는 어두워지는 악인으로 마음이 약해지는 안 좋은 현상이 인격에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백해 무익한 술을 주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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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a.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예수님(막6 45 52)
3.예수님의 문제의 해결
(마8 2
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눅7 7
그러므로 내가 주께 나아가기도 감당하지 못할 줄을 알았나이다 말씀만 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
히7 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주품이 주: 나병환자를 고치시고 백부장 하인을 낫게 하시고 지위고하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은 간구하는 자의 소원을 응답하신다. 이는 믿음의 표현이며 고백이다. 나는 나의 연약함을 숨기고 있는가 하나님께 간구하여 믿음을 표현하고 있는가 고백을 감추는 것은 불신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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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절, 저희가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더불어 말씀하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시고
->자연을 다스리시고 시간까지도 정복하시고 죄를 대신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는 우리가 평안을 명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용기를 가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세상은 인간의 합리성에 의해 한계성을 노출 할 수 밖에 없으나 우리의 이해의 능력을 뛰어 넘는 하나님의 합리성에 의해 우리는 염려와 근심을 내려 놓을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우리의 간구 외에도 주님의 전적인 다가 오심으로 구원 되기도 한다. 인간의 합리성은 점점 발전 될수록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더욱 증거할 뿐이다. 하나님과 배치되는 합리성은 모두가 오류였음을 역사는 증거한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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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절, 배에 올라 저희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 사실 하나님의 풍성하심의 은혜는 우리가 헤아리지 않아서 그러지 점점 그 은혜의 풍성함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인류가 얼마나 감사가 없었는지를 돌아본다. 지금의 일반인은 과거 왕의 수십배의 영화를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과거 왕이 100km를 간다면 수개월 고생을 하지만 지금은 몇 시간이면 오고 가고 얼마든지 원하는 고기 음식을 일반 회사원이라면 매일 취할 수 있고 수만병의 정보 요원이 필요했던 과거 왕들이 지금은 누구나 핸폰 한번으로 전세계의 동정을 살 필 수 있다.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딤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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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예수님 이후 인류의 문명은 더욱 가속하여 지혜를 발휘하게 된 것이다. 이를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고 늘 감사 한다면 남의 나라를 함부로 침공하지 못하고 함부로 자기와 남을 가해하지 않을 것이다. 이 감사의 시대에 늘 웃고 지내는 것이 진정한 인류의 모습인 것이다. 더 나아가 하나님께 감사해서 더욱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참 모습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안 믿고 불평 속에 사는 인류의 모습은 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안타깝고 분노의 인류 멸망을 쌓고 있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다 듣기 싫어 발광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황당하기 그지 없다. 참 주인 하나님을 외면하고 누가 자신에게 이 모든 걸 주었는가 기억하지 못하고 자기 능력인줄 아는 어두운 인생들이 너무도 많다. 모든 범사의 일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것을 고백하려고 핑계대고 발광하는 악동과 같다. 하지만 이것이 우리의 옛모습이지 않았던가 마지막 까지 우리는 그들이 변화되기를 축복하고 기도하고 사랑하여야만 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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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절, 이는 저희가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우리는 신랑되신 예수님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고 예수님의 의무는 신부인 교회를 끝까지 책임진다는 것을 잊을 때가 있다. 과연 예수님은 우리를 끝까지 책임 지실 것인가. 주님의 과거의 책임지시는 일들을 과거 보면 지금도 미래도 죽을 때 까지 신랑되신 예수님은 당신께서의 의무를 다하실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신부를 끝까지 책임지는 법적 가족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에게도 의무가 있다면 우리도 주님께 의무를 다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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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찌라 (고전7:3
우리의 의무는 매일 신랑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가 하나님과 이웃을 주님 안에서 사랑하고 있는가 예배와 찬양, 전도의 소명을 이루고 있는가 등일 것이다. 이는 강제적 율법이 아닌 우리에게 성령의 바람을 주신 은혜 받은 자의 자연스러운 활동들인 것이다. 날마다 견고하게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지도록 항상 성장하는 우리의 모든 삶이 되어져야 하겠다. 오늘 본문에 빠진 베드로의 물위를 걷는 내용은 마태복음에서 나온다. 우리에게도 믿음이 있다면 주님 안에서 위대한 일들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들 낙망치 말고 용기를 내어 봅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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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부족하게나마 활공교회 활동등 전도인의 일을 하고 있으며 신부된 의무를 다하고저 살려 합니다. 모든 것 주님 채워 주시오며 날마다 흥하고 발전하는 진보를 보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무지함으로 아직 알지 못하는 주님의 위대하신 합리성으로 우리를 다스리시고 택하시고 평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어디를 가든지 주님 풍성한 은혜를 알고 기억하고 찬양하게 하여 주옵소서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거주하여도 오른 손으로 인도하시고 붙드시는 하나님을 믿으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