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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시일 뿐

ㅇㅇ |2022.11.27 19:17
조회 495 |추천 5
니들만 잘살면 된다고 말하지만
정말 아무것도 안바라는 시는 못봤다

예를 들어
며느리가 나한테 밥한번 차려준적 없다
어쩜그러냐
라고 뒤에서 욕한다면 그냥 평범한 시모
나 생일상 차려라 밥차려라
대놓고 얘기하고 부담주면 머리나쁜 시모
종이 한장 차이

이걸 모르고 며느리한테 대놓고 얘기하니깐
자기 귀한 아들만 들들 볶이는걸

혹은 알면서도 모른체 하는 사이코패스거나
멍청한 시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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