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뚝~ 떨어질거라는 기상캐스터의 으름장에
나서자마자 시려올 손끝이 마니마니 무서워
따뜻한 보온양말 갖고시포~
뽀송뽀송 폭신한 벙어리 장갑으로 주세요~ ^^
내 옆구리는 매일매일이 추우니까
부드럽게 감싸는 양털잠바 입을래!!
어어~ 모피코트는 넣어둬요!
오리털 파카도 구스다운도 시러!!! \.,/+++
사랑하는 내 친구들의 옷은 갖고싶지 않아요 ㅠㅠ
내가 갖고싶은건 알지?
차갑다못해 혹독한 이 현실을 따스히 감싸주는
나를 사랑하는 당신의 마음 한조각!!!
오로지.. 그거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