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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막6 53 54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 |2022.12.04 10:53
조회 42 |추천 0



구절강해(막6 53 54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lfyUUUuNMmk


말씀:
53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대고
54 배에서 내리니 사람들이 곧 예수신 줄을 알고
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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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135 어저께나 오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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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게네사렛:Gennhsarevt(1082, 겐네사렛)
게네사렛 Gennesaret.
1. 구약성경.
게네사렛은 가버나움과 막달라 사이에 있는 갈릴리 바다의 서쪽 해안에 접해 있는 작은 평야이다. 구약성경에는 킨네레트(민 34:11), 킨네로트(수 12:3), 킨네레트(신 3:17)로 나타난다.
이 평야는 길이가 약 4마일(6.4km) 정도로 해안을 따라 남북으로 뻗어 있으며, 폭은 약 2마일(3.2km)에 이른다.
이 땅은 지중해보다도 650피이트 낮은 갈릴리 바다의 해면에서 완만하게 솟아있는 평원이다. 삼면에는 구릉이 날카롭게 솟아 있다. 가버나움에서 디베랴까지 국도가 해안을 끼고 뻗어 있다.
그리스도 시대에 이 평야는 요세푸스가 그 땅의 아름다움과 비옥함을 웅변적으로 묘사한 팔레스타인의 기름진 농경 지대였다(Jos. War III. x. 8). 토양은 마치 나일강의 델타의 토양처럼 기름지다. 기후는 덥기도하고 온화하기도 하다. 관개에 이용하는 풍부한 물은 주변의 구릉에서 흘러 나오는 시내와 여러 샘물에서 얻을 수 있었다. 그 땅에서는 포도, 무화과, 올리브, 호도(요세푸스), 쌀, 밀, 채소, 멜론같은 중요한 농산물들 뿐만 아니라 많은 야생 나무와 꽃들도 산출되었다. 랍비들은 이 평야를 "하나님의 동산"과 "낙원"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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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네사렛이란 지명은 우선 신약성경에 언급된 두 지역과 관련지어 생각해야 한다. 5천명을 먹이신 후, 예수님의 제자들은 갈릴리 바다를 건너 벳세다로 가서(막 6:45), 다시 바다를 건너 와(막 6:53) 게네사렛 땅으로 왔다. 그렇지만 누가가 갈릴리 바다를 가리켜서 게네사렛 호수라고 말하기 때문에(눅 5:1) 때때로 이 지명은 그 지역에 한정되지 않는다(눅 5:1; Macc 11:67, Jos., Antiq. XVIII. ii. 1; War III. x. 7). 호수의 이름을 이렇게 부른 것은 평야의 이름에서 연유한 것이다. 그 지역의 한 작은 도시도 역시 게네사렛이란 지명을 가지고 있었다. 어떤 자료에는 "게네살(Gennesar)"이라고 쓰여 있다. E. G. Kraeling은 아람어와 요세푸스에 근거하여 "게네살"이라는 짧은 어형이 신약시대에 통용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랍인들은 이 작은 평야를 엘 구웨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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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b. 복음의 2차적 은혜
1. 병 고침은 그 은혜의 첫 번째 열매
(창20 17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산하게 하셨으니,

렘30 1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호7 1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에브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이 드러나도다 그들은 거짓을 행하며 안으로 들어가 도둑질하고 밖으로 떼 지어 노략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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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병 고침은 은혜를 베푸시는 목적
(창19 19
주의 종이 주께 은혜를 입었고 주께서 큰 인자를 내게 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하시오나 내가 도망하여 산에까지 갈 수 없나이다 두렵건대 재앙을 만나 죽을까 하나이다,

대하1 8
솔로몬이 하나님께 말하되 주께서 전에 큰 은혜를 내 아버지 다윗에게 베푸시고 내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니,

히8 2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주품이 주: 신앙 속에 종종 있는 그 치유의 최종의 목적은 치유에서 끝나는 것만이 아니고 롯과 같이 생명을 구원하기 위함이요 솔로몬과 같이 은혜의 권위의 대를 잇기 위함이요 예수님의 참 장막을 지으심으로 영원한 대속을 위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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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절,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대고

->1.풍랑에 밀려 원래 목적지를 벗어난 북서부에 위치한 게네사렛인지 2.뱃새다에 도착했다 다시 게네사렛에 온것인지 잘은 알 수 없습니다. 1의 경우가 가장 유력하다고 봅니다. 뱃새다로 가려 했으나 풍랑에 밀려 게네사렛 북서부 지방에 이른거 같습니다. 뱃새다는 좀 호수가 깊어 보입니다. 이는 풍랑의 연단을 위한 예수님의 계획인둣 합니다. 이 연단 이후 주님은 위로를 위함이신지 좀 평안의 장소 해안가가 완만하고 깊지 않은 게네사렛으로 인도하십니다.

게네사렛은 낙원과 같은 곳이라 합니다. 가로 6키로 이상의 해변가에 세로 3키로 이상의 기름진 평야입니다. 각종 과일이 풍성하게 자라며 짠물이 아니 갈릴리 호수지대에 가까워 곳곳에서 농장을 위하여 물이 솟아 나며 갈릴리 호수의 물고기를 얻는 풍성한 곳입니다. 누군가 이스라엘을 건조한 지형이라 악평하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니라 하나님을 무시합니다. 하지만 불신의 악령이 퍼트린 부정적인 의견에 불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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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 바다의 비옥한 지역과 그 아래 흐르는 요단강은 비옥한 이스라엘 지형을 형성하며 서쪽으로는 지중해와 연결이 되어 바다의 풍성한 바다의 보물을 얻을 수 있고 두로와 시돈은 무역으로도 풍성하고 부요한 지역을 형성하였다 합니다. 또한 이스라엘은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중동을 잇는 중간 지대로 무역과 통행세로도 이익을 챙기는 지형입니다. 거기다 비록 더워 보이나 사우디의 사막지대보다는 나으며 추운 겨울이 없고 뜨거운 햇빛은 단점이 아니고 열매의 당도를 높여 매우 맛있는 농작물을 생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조한 풀은 사육하는 동물들에게도 건강에 좋다 합니다.

갈릴리 호수의 관개농업을 할 수 있고 호수의 물고기를 얻으며 바다의 물고기를 얻으며 무역을 통해 부를 쌓고 통행세까지 챙길 수 있으며 강한 햇빛으로 당도 높은 맛있는 과일을 얻을 수 있으며 겨울이 없어 더 많은 시간 농업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이리하여 이스라엘은 농업강국이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지역은 젖과 꿀이 흐르는 풍성한 지역인 것이 맞습니다. 더 이상 하나님의 약속과 어긋난다. 사단의 거짓말에 속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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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절, 배에서 내리니 사람들이 곧 예수신 줄을 알고

-> 예수님을 좇은 무리는 두부류가 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구약 4000년 간 초림 하실 메시아를 고대하는 신앙의 맘으로 찾는 지각이 있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이는 메시아의 존재를 알고 기다려온 예루살렘의 성령이 함께하는 시므온과 84세 노령의 과부 선지자 안나와 같은 인물입니다. 이스라엘은 교육을 중시하기에 고을마다 이런 메시아를 기다리는 문화는 존재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다림을 넘어 주님께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고통 당하시는 분임을 아는 자는 소수에 불과 합니다. 그러나 시므온은 알고 있으며 예수님에 대해 구약을 관통하여 성령님에 감동하여 말합니다.

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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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류는 정치적으로 로마의 속박에서 벗어나게 하고 먹을 것의 풍성함을 위해 오신 분이라 착각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대속과 영생을 위해 필수적으로 오신 예수님임을 깨닫고 우리의 믿음은 항상 변함이 없고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정치적으로 풀리지 않아도 우리의 재산이 풍성하지 않아도 슬퍼하지 말고 속죄와 영생의 주님 하나의 은혜만으로도 영원히 감사해야 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필요조건 외에 충분 조건으로 정치적 평안과 나의 부요는 어쩌다 따라오기도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나라를 먼저 구할 때에 종종 따라오기도 하는 것입니다. 여러 민족을 조사하면 마리아와 돌우상 숭배를 떠난 네덜란드는 스페인에게서 나온 민족들입니다. 모두가 오지 않으려던 물에 자주 잠기는 네덜란드는 스페인의 몰락 이후 기축국으로 번성함을 누리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프랑스에서 종교 자유를 위해 떠난 지역은 알프스의 산을 낀 고산 지대이나 스위스는 어느 나라 보다 풍요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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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예수님을 찾는 무리 중 우리는 단지 속죄와 영생의 주만을 바라보며 나아갑시다. 어쩌다 더하여 주는 풍성함만을 보고 나오는 자는 내가 하는 기도가 나라의 정치적 안정과 나의 부요가 쌓이지 않을 시 주님을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바로 알고 나오는 무리가 되어야 합니다. 구경꾼으로만 어떤 기적을 행하나 흥밋거리로만 주님께 나아 와서는 아니됩니다. 우리는 속죄의 예수님을 믿습니다. 우리는 영생 천국 집의 주인 하나님 아버지를 믿습니다. 우리는 영생으로 인도하시는 선하시고 인자하신 성령 하나님의 인도를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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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낙원의 땅 게네사렛과 같은 풍성함과 부요함에 이르러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주님은 우리에게 이미 이러한 풍성과 부요를 주시었습니다. 우리의 욕심과 가리워진 눈으로 이를 깨닫지 못하고 감사치 못합니다. 신앙이라는 핑계로 풍성과 부요를 먼저 찾다가 감사를 잊어 버리고 전쟁하고 불평하는 세상입니다. 이미 우리에게 주신 풍성과 부요 평안을 깨닫게 하여 불평으로 인해 우리 주위 국가와 주위 이웃과 나 자신과 전쟁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미 모든 것을 주신 우리 하나님께 영원히 감사 하옵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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