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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가 기분을 잡치게한걸까요?

쓰니 |2022.12.04 20:24
조회 36 |추천 0
14살이고 오늘 친구가 톡으로 자기엄마가 파자마를 해도 된다고해서 저는 바로 엄마한테 물어봤죠 근데 엄마는 안된다고 했어요 왜냐면 친구가 중국인인데 엄마는 중국인을 싫어하거든요 그래도 조르고 졸랐는데 엄마가 화내서 그냥 방으로 갔어요. 그리고 말도 안하고 저녁까지 있었어요.갑자기 엄마가 착한말투로 미역국 먹겠냐고 물어보고 저는 안먹는다고해서 엄마가 양치하라고 해서 양치를 다하고 방에 들어와서 그림그리고 있는데 갑자기 방문을 쾅 때리면서 그깟 중국인이 중요하냐고 소리치면서 폭언을 내뱉으면서 화내고 왜 기분 잡치냐고 계속..저는 갑작스러워서 막 눈물이 났는데 이거 제가 잘못한거 같기도한데 너무 슬퍼서 그냥올려요..
원래는 화 이렇게 크게 안내셔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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