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거 물어보려고 가입한 쓰니에요
그냥 진짜 답답해 죽을것 같아요
솔직히 진짜 별거 아닌일로 싸웠어요
어디에 물어봐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서 여기까지 왔어요
진짜 읽어보시고 솔직한 답변 부탁드릴게요 여러분..
남자친구랑 연애한지 곧 500일 되어가는 커플이에요
저희는 둘다 연초를피다 끊고 전자담배를 펴요
액상이 다 떨어져서 남자친구가 사오기로 했어요
남자친구랑 카톡한 내용 첨부할게요!
모자이크 한 부분은 친한 동생 이름이에요
이런 내용으로 싸우는게 진짜 제 자신한테 한심하네요 정말
제가 도대체 뭘 잘못한건지 정말 몰라서
여러분한테 현실적으로 제 잘못을 듣고싶어서 올려봐요
제가 말을 헷갈리게 한건지 정말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