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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말에 욱한 제가 예민한건지 조언부탁드려요

plm0454 |2022.12.08 22:10
조회 20,122 |추천 17
애기 출산한지 6개월차, 출산호르몬으로 관절마디마디가 너무 아파 항시 손목보호대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집에서 혼자 애기를 보다보니 무리가 되었는지 최근에는 악 소리가 날정도로 손목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손목이 아파 병원에 한번 가봐야겠다는 제말에 남편은 그거 운동부족이라며 웃더라구요. 순간 기분이 확 나빠져서 그게 할말이냐며 남편과 대판 싸웠는데 제가 예민하게 군건가요???

댓글달아주시면 남편과 함께보려고 합니다
추천수17
반대수67
베플ㅇㅇ|2022.12.08 23:29
출산이고 다 떠나서 아프다는데 쳐웃으면 당연히 열받지.
베플ㅇㅇ|2022.12.09 21:36
급소 발로 까고 아파하면 히죽거리면서 운동부족 이라고 해주세요
베플헐퀴|2022.12.09 03:03
참. 인간들이 왜이런지… 출산 하고 젖가락 오무렸다 할 힘 조차 관절에 힘이 없단다. 너의 모든 관절에 인대가 늘어났다고 생각해바. 실짝만 인대 늘어나도 아픈데. 전신 마디마디가 다 그렇단다. 애비야…
베플ㅇㅇ|2022.12.09 01:40
남편놈들은 어째 하나같이 다들 머리를 거치지 않고 말을 내뱉는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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